신도청 소재지 주변을 친환경 농업지구로 선포하고 생태마을로 육성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명호 경북도의원(안동'사진)은 2일 경북도의회 임시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안동'예천지역에 들어설 도청 신도시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인간과 자연이 조화되고, 현대성과 전통성이 어우러지며 도시와 농촌이 친환경적으로 공존하는 생태도시로 가꿔야 한다"며 "신도시 외곽 안동'예천의 농촌 일대를 광역 친환경 농업지구로 선포하고 생태마을로 육성하자"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어 이 지역의 농'축산업을 친환경 방식으로 탈바꿈시키는 일에 경북 농정의 관심을 촉구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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