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도청 소재지 친환경 생태마을 조성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의회 임시회 김명호 의원

신도청 소재지 주변을 친환경 농업지구로 선포하고 생태마을로 육성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명호 경북도의원(안동'사진)은 2일 경북도의회 임시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안동'예천지역에 들어설 도청 신도시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인간과 자연이 조화되고, 현대성과 전통성이 어우러지며 도시와 농촌이 친환경적으로 공존하는 생태도시로 가꿔야 한다"며 "신도시 외곽 안동'예천의 농촌 일대를 광역 친환경 농업지구로 선포하고 생태마을로 육성하자"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어 이 지역의 농'축산업을 친환경 방식으로 탈바꿈시키는 일에 경북 농정의 관심을 촉구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