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신지식인 신청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신지식인협회는 2011년 상반기 신지식인 발굴 및 선정에 들어간다.

신지식인은 자신의 일과 관련해 창의적인 발상으로 실천적인 지식을 확보하고, 이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와 해당 분야의 발전을 이끈 사람이다. 대표적인 신지식인으로는 안철수연구소 소장, 영화감독 심형래, 프로게이머 임요한, 지역에서는 '벌수염사나이' 안상규,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대표 등이 있다.

선발분야는 농업, 중소기업, 벤처(특허)기업, 교육, 근로, 문화예술, 공무원 등 두루 해당되며 6일까지 (사)대구경북신지식인협회(www.sinzi.or.kr, skahn@beeman.co.kr)에 신청하면 된다. 상반기 60명의 신지식인을 선정할 예정으로 대구경북협회는 1차 심사 후 한국신지식인협회로 추천한다. 문의 070-4134-0051, 010-8624-4465.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서울 도심에서는 양대 노총 조합원 3만 명 이상이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
포스코 노조는 7일 실시한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반대 4744표(51.69%)가 찬성 4433표(48.31%)를 앞서며 부결됐다....
11월 첫째 주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흔들리며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약 3조원에 달하는 미국 주식으로 몰렸다.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ETF...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사전 허가를 요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이메일 분석 결과 이란의 지원을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