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수연 포항문화관광해설사 회장 '문화해설 명인' 뽑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수연(59'사진) 포항문화관광해설사 회장이 문화관광해설사 명인으로 선발됐다.

배 회장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경북도에서 주최한 문화관광해설사 제2기 교육과정에서 '문화관광해설사 명인'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문화관광해설사 명인은 전체 교육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시연과 스토리텔링 등 2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3명에게 주어지며 이들에게는 인증패 수여 및 해외연수 기회의 특전이 부여된다.

배 회장은 "우리지역 문화재 중 신광 법광사지에 대한 사료를 연구 분석하고 재미있게 스토리텔링화한 것이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 16명의 포항문화관광해설사들이 포항관광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