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신비주의 고충 … 민효린 "신비주의용 비닐 옷 김 서리고 땀 주르륵"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민효린이 가수시절 신비주의 컨셉으로 생긴 애환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민효린은 "데뷔 초 소속사에서 예명을 '이효린'으로 하려고 한 적이 있다"며 "너무 심한것 같아 민효린으로 데뷔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비주의 컨셉 때문에 비닐 소재 의상을 입고 활동을 했는데 조명을 받으면 김이 서리고 땀이 주르륵 흘러 내려 고생했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갑자기 똥습녀가 생각나는 건 무엇인가" "민효린 신비주의 당시 고충이 장난이 아니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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