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DGB 희망드림 신용회복지원' 제도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DGB 금융지주사 출범을 기념해 8월 말까지 'DGB 희망드림 신용회복지원' 제도를 실시한다. 'DGB 희망드림 신용회복지원' 제도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금융 소외계층에 채무조정을 통한 회생 기회를 주겠다는 취지. 채무액의 20~70%를 상환하면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고령자, 장애인, 한부모가정의 경우 10~30%의 추가 감면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