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DGB 희망드림 신용회복지원' 제도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DGB 금융지주사 출범을 기념해 8월 말까지 'DGB 희망드림 신용회복지원' 제도를 실시한다. 'DGB 희망드림 신용회복지원' 제도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금융 소외계층에 채무조정을 통한 회생 기회를 주겠다는 취지. 채무액의 20~70%를 상환하면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고령자, 장애인, 한부모가정의 경우 10~30%의 추가 감면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전격 사퇴하며 새로운 공관위 구성을 촉구했다. 법원은...
중동 전쟁이 격화되면서 한국 증시는 큰 혼란을 겪고 있으며, 코스피는 4.26% 급락하여 5,052.46으로 마감했다. 외국인 주식자금의 유...
대구 북구에서 20대 부부가 5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이들은 A씨의 딸과 사위로 확...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의 전쟁 목표를 절반 이상 달성했다고 주장하며, 이란 정권이 내부에서 붕괴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도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