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양포항, 바다위로 흐르는 색소폰 선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지난해 열린 양포항 해상공연 모습.
사진. 지난해 열린 양포항 해상공연 모습.

포항 장기면 양포항 해상공연장에서는 4일부터 3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색소폰 선율이 울려 퍼진다.

드림색소폰앙상블과 꿈을 만드는 색소폰동호회는 주말에 양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환상의 색소폰 무대를 연출한다. 어촌'어항복합공원으로 조성된 양포항은 해상공연장과 해변산책로, 방파제 등으로 포항의 새로운 관광단지로 부각되고 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