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매혹적인 모습으로 표지모델
최근 남성 월간지 MAXIM(맥심)의 7월호 표지를 나르샤(본명 박효진)가 장식했다.
나르샤는 MAXIM과의 인터뷰에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내고 싶었지만 그런 목소리를 가질 수 없어 힘들었다고 자신의 콤플렉스를 밝혔다.
하지만 나르샤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들은 후 호소력 짙은 목소리 보다는 감정을 실어 부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나르샤는 2006년 브라운 아이드 걸스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부득이 성장에 집중"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수급 가능한가"…국회서 비판 목소리 쇄도
경북대 '서울대 10개' 탈락 후폭풍…교수회 "평가 결과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