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매혹적인 모습으로 표지모델
최근 남성 월간지 MAXIM(맥심)의 7월호 표지를 나르샤(본명 박효진)가 장식했다.
나르샤는 MAXIM과의 인터뷰에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내고 싶었지만 그런 목소리를 가질 수 없어 힘들었다고 자신의 콤플렉스를 밝혔다.
하지만 나르샤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들은 후 호소력 짙은 목소리 보다는 감정을 실어 부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나르샤는 2006년 브라운 아이드 걸스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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