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연극제 즐기면서 음식값 할인도 받자.'
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7월 10일까지 열리는 '제19회 젊은 연극제'를 맞아 행사장 주변과 주변 먹을거리 골목에서 음식 할인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할인에 참여하는 업소는 대명공연문화거리 내 소극장 인근 업소 20개소와 대덕문화전당 인근 음식점 3개소, 안지랑곱창골목 내 업소 56개소 등 총 79개소로 최소 10%부터 업소 사정에 맞게 할인 행사를 펼친다. 업소 입구에는 연극제 기간 중 음식값을 할인해 준다는 안내문이 부착되며 구청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할인 업소의 위생상태 등을 더욱 철저히 감시할 방침이다. 젊은 연극제는 전국 50여 개 대학 7천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대학인들의 연극축제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