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클릭] 인터넷 쇼핑몰 창업 강자로 떠오르는 대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값 등록금'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대졸자 못지 않은 대우를 받고 있는 고교 졸업자들을 다룬 기사가 이번 주 핫클릭 1위를 차지했다. 높은 연봉과 정년 보장, 복지혜택 등 대졸자들도 부러워하는 고졸자들의 직장을 소개한 기사다.

포항의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은 고졸사원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업체로 손꼽힌다. 생산현장직이 대부분이지만 고졸사원 초임이 대졸 초임과 비슷한 4천만~5천만원 수준인데다 정년이 보장돼 80~100대 1을 넘어서는 치열한 입사 경쟁을 보인다는 것.

현대제철 김정호 총무팀장은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좋은 대우를 받고 근무할 수 있는 기업이 전국에 많다"며 "무조건 대학을 나와야 한다는 우리 사회의 사고방식도 변해야 한다"고 했다.

지난달 25일 불어난 물을 버티지 못하고 무너진 왜관철교 붕괴 사고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도 높았다. 이번 주 핫클릭 10위 중 5개 기사가 왜관철교 붕괴 관련 뉴스로 채워지면서 대구경북시도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