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아이유-"지금 12살 이지만, 15살에 데뷔하고싶어요."
유제하가 '리틀 아이유'라는 이름으로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리틀 아이유' 유제하는 가수 아이유의 '좋은날'을 불러 박수를 받았다.
유제하는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맞지 않는 감성표현과 귀여운 얼굴로 네티즌의 사이에서 화제다.
현재 유제하는 12살이며 "15살에 데뷔하는게 꿈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미 유제하는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으며 올 연말 데뷔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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