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상경 간장게장-'개그인지,간장게장 광고인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상경 간장게장-'개그인지, 간장게장 광고인지.'

김상경(배우)이 KBS '개그콘서트' 600회 특집에서 숨겨둔 개그 본능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인 '생활의 발견'에서 김상경은 신보라의 전 남자친구 연기를 했다.

이날 '생활의 발견'에서는 두 주인공이 간장게장 식당에서 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상경은 진지하게 "보라를 사랑하는 사람이다"고 하더니 갑자기 "여기 앞접시 하나 줘야겠다"며 능청스럽게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신보라의 현재 남자친구인 송준근이 소주를 주문하자 김상경은 "이효리가 선전하는 걸로 달라"며 능청스럽게 연기했다.

김상경 개그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상경의 간장게장 정말 좋아하는거 아냐?", "김수미가 캐스팅 할듯, "보는내가 다 먹고싶어지더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