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근대역사관은 19일부터 두 달간 8회에 걸쳐 대구근대역사아카데미를 열기로 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대학 교수, 언론인, 문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근대화와 관련된 전문지식을 강의한다.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대구정신', '근대 대구사람들의 일상생활', '대구 읍성의 형성과 철거', '대구 근대건축 문화유산' 등의 주제로 진행되며 6강좌 이상 이수하면 수료증이 수여되며 수료자는 근대역사관의 안내해설자로 활동할 수 있다. 1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대구근대역사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열린다. 선착순 40명, 무료. 053)606-6432.
조두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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