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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의 주범인 담배 꽁초 "전자담배"로 해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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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의 주범인 담배 꽁초 "전자담배"로 해결하자

요즘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담배꽁초가 눈에 많이 띈다

이 담배 꽁초들이 길가에 버려지고 있는 것 또한 문제이지만 비가 내릴 경우, 물에 휩쓸려 바다로 나가게 된다면 담배내 독소들인 니코틴, 타르 등으로 인하여 심각한 오염을 초래한다. 샌디에이고 주립대 연구진은 담배 꽁초독소의 위험성을 실험하기 위해 담배 하나를 4L의 물에 24시간 동안 담가 둔 후 그 물에다 작은 물고기들을 넣었더니 며칠이 지나지 않아 절반이 죽었다. 이런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담배가 해안에서 버려진다면 그것은 더욱 더 큰일이아닐 수가 없다.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난 2006년부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놓았다. 담배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는 한 실외에서 흡연을 하지 못하도록 금지 해야 한다.

금연법을 시행한다고 하지만 흡연자들의 의식이 바뀌지 않는 한 불필요한 정책에 불과하다.

이에 전자담배 업체인 듀바코 관계자는 "환경오염도 줄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전자담배야 말로 일석이조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라고 밝히며 잔자담배 제품내에도 납이 들어있지 않은 슈퍼탱커야 말로 사용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효자품목이 아닐수가 없다"라고 한다

전자담배 슈퍼탱커는 2ML, 3.5ML의 대용량 카토마이져와 2~3일간의 충전 없이도 ON/OFF 스위치를 작동하여 계속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납이 들어가 있지 않아 사용자에게 유해하지 않다는 점과 액상 및 배터리의 번거로운 충전을 해소한 점을 미루어 볼때 사용자들이 원하는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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