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대표 광복절 맞아 독도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노골화되고, 미국이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해야 한다는 의견을 국제수로기구에 제출한 가운데 한나라당 홍준표,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광복절을 맞아 독도를 각각 방문,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홍 대표는 광복절 전날인 14일 독도를 찾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은 홍 대표의 이번 독도행이 독도 경비대 격려와 현황보고 청취에 머무는 등 형식적인 방문에 그치지 않고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메시지가 선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도 광복절인 15일 독도를 방문, '광복절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성명서에는 "독도는 과거와 현재는 물론 미래에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땅"이며 정부의 단호한 대응을 주문하는 내용을 담을 것으로 전해졌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