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9일 기술력을 갖춘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FTA 체결 및 발효 국가가 늘어나고 있으나 수출 여건을 갖추고도 해외정보 및 전문인력 부족으로 해외규격인증마크를 획득하지 못한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1개 기업당 전체 비용의 50~ 60% 범위 내에서 최대 500만원, 2개 인증까지 동시 지원한다. 인증분야는 NRTL(미국국가시험인증소인증), CCC(중국강제인증), FDA(미국식품의약품국), RoHS(유럽전기'전자장비 유해물질사용제한) 등 160개 제품인증 분야이다.
참가 희망 기업은 19일까지 대구시나 (재)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http://www.ttp.org) 및 대구하나로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hittp.org)로 신청하면 된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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