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정현 오바마와 동문,노래에 이어 공부까지…진정한 '엄친딸'

박정현 오바마와 동문, 노래에 이어 공부까지…진정한 '엄친딸'

가수 박정현이 미국의 대통령 버락오바마와 대학동문이었다는 사실이 화제이다.

지난 10일 방송 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현 한 박정현은 '나는 가수다'로 인해 '국민요정'으러 불리우고 있는데 이 호칭이 고민이라며 무릎팍 도사를 방문했다.

이 날 MC 유세윤은 "2001년 컬럼비아대학교에 편입학하게 되는데, 학교 동문이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이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공부도 잘했었냐?"라고 MC 강호동이 질문하자 박정현은 "초중고 모두 올 A를 받았다. 당시 전교 1등이었다, 고등학교 때 한번 B를 받았던 적이 있었다."고 말해 '엄친딸'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줐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