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풍양면 돼지농장에 불 2억 6천만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낮 12시 26분쯤 예천군 풍양면 흔효리에서 공사 중이던 한 돼지농장에 불이 나 돈사를 태워 2억6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4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돈사 1개동 1천386㎡가 소실됐으나 인명 및 돼지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예천'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