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경일대 행정학과 최근열 교수·사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구미시,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등이 후원하는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학술대회가 19, 20일 구미 전자정보기술원과 센추리호텔에서 열린다.
'지방자치 부활 20년의 성과 평가와 지역발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이방호 지방분권촉진위원회 위원장 등 회원과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하계 학술대회에는 지방자치 부활 20주년을 맞아 지방분권, 지방선거제도, 지방행정체제 개편, 자치경찰제, 지역 간 연계협력, 새마을 운동의 재평가 등 12개 주제, 34편의 논문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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