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민호 박민영 열애설 소속사 부인… "이민호 박민영 열애설 날 단계는 아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민호 박민영 열애설 소속사 부인… "이민호 박민영 열애설 날 단계는 아냐"

이민호의 소속사가 박민영과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민호의 소속사는 "박민영과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호감이 생겼지만 정식으로 사귀는 것은 아니다"고 적극 부인했다.

두 사람은 5년 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이로 '아이 엠 쌤'에 이어 '시티헌터'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다.

네티즌들은 "두사람이 너무 잘 어울리는데 사귀면 좋겠다" "이민호가 아직 안사귄다니 다행이다" "박민영이 좀 더 아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