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영 남자100m 자격예선 실격…아쉬운 탈락
한국의 스프린터 김국영(20)선수가 100m 자격예선에서 실격했다.
27일 실시된 남자 100m 자격예선에서 2조에 배정된 김국영은 한국의 100m 신기록을 세우는 등 큰 기대를 모으던 선수였지만 부정출발로 인해 경기를 치르지도 못하고 실격해 경기종목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한편 김국영은 "계주에 포커스를 맞춰 100m 연습은 많이 못했지만, 힘들게 준비했는데…욕심이 많고 성급했다"며 눈물을 흘리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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