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4단지 내에 건립된 구미근로자문화센터가 다음 달 문을 연다.
구미근로자문화센터는 1만5천503㎡ 부지에 연면적 5천995.44㎡로 지상 3층'지하 2층 규모로 수영장과 헬스장, 도서실, 시청각실, 취미교실, 대강당, 야외광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구미시는 공모를 거쳐 2014년까지 근로자문화센터를 맡아 운영할 기관으로 한국노총 경북본부 구미지부를 선정했다.
구미시와 한국노총 구미지부는 24일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근로자문화센터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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