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칼렛 요한슨 최근 날씬 몸매 되찾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칼렛 요한슨 최근 날씬 몸매 되찾아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26)이 최근 늘씬한 몸매를 되찾았다.

현지의 매체들에 의하면 미국 뉴욕에서 영화 '아이언맨' 시리즈 후속편을 촬영중인 스칼렛 요한슨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월 숀 펜과 교제할 당시 예전과 달리 불어난 몸을 보이며 임신설에 휩싸일 정도로 몸무게가 증가했던 스칼렛 요한슨이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보여준 것이다.

촬영장에서 요한슨은 몸에 붙는 블랙 수트를 입고 날씬해진 몸매를 드러내며 영화 촬영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열심히 운동한 모양", "고무줄 몸매 종결자"라는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