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최근 날씬 몸매 되찾아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26)이 최근 늘씬한 몸매를 되찾았다.
현지의 매체들에 의하면 미국 뉴욕에서 영화 '아이언맨' 시리즈 후속편을 촬영중인 스칼렛 요한슨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월 숀 펜과 교제할 당시 예전과 달리 불어난 몸을 보이며 임신설에 휩싸일 정도로 몸무게가 증가했던 스칼렛 요한슨이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보여준 것이다.
촬영장에서 요한슨은 몸에 붙는 블랙 수트를 입고 날씬해진 몸매를 드러내며 영화 촬영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열심히 운동한 모양", "고무줄 몸매 종결자"라는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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