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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알고 창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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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편의점 애플24, 올해까지 가맹비 면제해줘

안정적 창업을 바라는 경향에 따라 편의점 창업이 창업희망조사 결과 1위를 기록했다.
안정적 창업을 바라는 경향에 따라 편의점 창업이 창업희망조사 결과 1위를 기록했다.

편의점...알고 창업하자

최근들어 대기업이나 공기업의 명예퇴직자와 보다 안정적인 창업을 원하는 수요로 창업시장은 분주하나 실제 내막을 들여다 보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수 있다.

2010년과 2011년 통계로 보면 창업1위는 편의점, 2위는 학원 3위는 커피전문점 순으로 창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보면 최근 창업자들이 안정적 창업을 우선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커피전문점은 모 커피프랜차이즈회사의 연애인 마케팅과 커피수요의 성장세에 힘입어 3위를 차지하엿고 창업 1.2위 모두 그나마 리스크가 적은 창업이 순위의 앞을 차지하엿다.

창업 1위 편의점을 살펴보자면 대기업편의점의 공격적 마케팅과 초기투자비가 적게든다는 이유로 많이 진출하였으며 독립형 편의점도 예년에 비해 많은 출점을 한것을 알수있다

한가지 특이한 사항은 독립형 개인편의점의 약진을 볼수있는데 그 이유는 대기업 편의점은 초기투자비가 적게드는 반면 계약기간이 평균5년이며 이 계약기간내 순이익의 약 35%를 본사가 취하며 매장의 모든 경영권은 본사가 가지고 있어 점주는 매장이 적자가 나더라도 과도한 위약금 때문에 매달적자를 보면서도 폐업을 하지못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반면 개인편의점은 모든 경영권을 점주가 가지고 있으며 순이익은 100% 점주가 수익을 취하며 가장 취약했던 물류부분이 대기업 못지않게 해소가 되어 이제 개인편의점의 입지가 확고해졋다 볼 수 있다.

이러한 개인편의점의 약진에 발맞춰 개인편의점 중 중견브랜드인 애플24(www.apple24.co.kr) 개인편의점은 올해까지 가맹비(300만원)를 면제해주니 편의점창업을 염두해두고 있다면 한번쯤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창업"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만큼 어려운것이 창업이다 그래도 철저한 준비를하고 창업을 한다면 누구나 꿈구는 나만의 세계가 오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다.

뉴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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