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자신의 딸 무대 백업 댄서로 낙점?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53)가 자신의 딸인 로데스 레온(15)을 백업 댄서로 세우기로 해 화제다.
27일 현지 외신들은 로데스가 엄마인 마돈나의 무대에 함께 오를 예정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전문 댄서 못지않은 딸의 실력에 공연의 댄서로 낙점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한 관계자는 "백댄서를 뽑는 과정에서 마돈나의 딸 로데스도 포함됐다.", "다른 댄서들이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지만 어쨌든 모녀가 함께 무대에 서게 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로데스의 재능이 훌륭하기 때문에 다른 관계자들도 인정했다"며 마돈나의 무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돈나는 올해 말까지 새 음반의 작업을 마친 뒤 내년 초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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