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술집 종업원과 몸싸움 사실여부 해명
배우 김래원이 술집 종업원과의 몸싸움에 대해 해명했다.
김래원은 소속사 직원들과의 회식자리에서 술을 마시다 술집 여종업원과 시비가 붙어 상대를 밀치는 등 몸싸움을 벌였다는 구설수에 올랐다. 하지만 김래원의 소속사 측은 "김래원이 회사 직원들과 함께 그 곳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언쟁을 벌인 것은 사실"이지만 "여종업원과 몸싸움을 벌인 적은 없었다."며 언쟁을 벌인 관계자를 말리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드라마로 복귀하는 마당에 이런 일에 휩싸여 유감스럽다"고 밝히며 당시 정황을 전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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