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 음향사고 그대로 방송 논란
인기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3'에서 음향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9월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3' TOP11 공연에서 음향사고가 난 것이다. 이날 TOP11에 오른 버스커버스커가 김광진의 '동경소녀'를 선택해 무대에 올랐으나 연주 시작 후 기타소리가 나지 않아 발생한 사고였다. 이에 기타를 맡은 장범준은 기타에 연결된 선을 살펴 보았으나 여전히 소리가 나오지 않아 기타소리 없이 베이스와 드럼만으로 공연을 이어갔고 그 모습이 그대로 방송에 나갔다.
이에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음향사고는 치명적", "이래서 노래를 제대로 부를 수 있겠나" 라는 등 음향 사고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