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올 뉴 프라이드'를 출시했다.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 등 기아차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이 반영된 요소들이 조화를 이뤄 역동적이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4도어와 5도어의 두 모델로 출시되며 기존 모델보다 전장과 전폭, 축거(앞뒤바퀴 거리)는 늘어나고 전고는 낮아져 안정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감마 1.6 GDi 및 1.4 MPi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1.6 GDi 엔진은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17.0㎏'m, 연비 16.7㎞/ℓ의 성능을 낸다. 6개의 에어백 및 차체 안정성과 조향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 급제동 경보시스템도 적용됐다. 판매가격은 4도어 기준 1천250만~1천595만원이고, 5도어는 1천295만~1천640만원이다.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