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와 한국노총 경산지부는 경산 1'3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무료 순환버스 운행을 시작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산시와 한국노총 경산지부는 경산 1'3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공단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 제공을 위해 이달 17일부터 순환버스 운행을 하고 있다.
총 4대의 버스가 오전에는 7시부터 9시까지, 오후에는 5시부터 9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진량고교 맞은편에서 4개의 순환선을 따라 경산 1'3산단내를 총 36회 운행하고 있다.
한국노총 경산지부 윤정일 지부장은 "경산산업단지내 무료 순환버스 운행으로 근로자들의 교통편의 제공과 구인'구직난 해소,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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