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도 각도가 편안하다"는 영국 젊은 작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크리스 다니엘스 개인전

갤러리 공산과 런던 브라이트 트레져가 공동으로 기획한 크리스 다니엘스(Chris Daniels) 개인전이 11월 6일까지 열린다.

크리스 다니엘스는 영국 런던 로얄 아카데미 출신으로, 런던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주목받는 젊은 작가다. 그의 작품은 기울기의 각도 45도의 기계적인 완전함이나 추상적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50도의 기울기가 인간의 두뇌에는 익숙하지는 않지만 시각적으로 편안하다'는 독자적 발견에서 시작한다. 평면상에 50도 각도의 강렬한 색채와 선, 면으로 철학적 추상 이미지를 만들어 풍부한 철학과 사색을 담고 섬세한 붓질을 더해 인간적인 느낌의 새로운 감성을 보여준다. 다양한 기하학적 형상으로 표현된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053)984-028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