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대 조상래 교수 대한조선학회장 선출

대한조선학회 제31대 회장에 울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부 조상래(58·사진) 교수가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2년이다.

3일 목포대에서 열린 대한조선학회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조 신임 회장은 수락인사를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산업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게 원천기술 개발과 고급 인력 양성이 이루어질 수 있는 여건 조성에 힘쓰고 창립 60주년을 맞는 내년에 모든 회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