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사진)이 보건복지부 주관 2011년도 의료급여사업 시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이번 수상은 보건복지부가 지난 9월 전국 243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16개 기관표창 중 달성군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금으로 500만원을 받게 됐다.
달성군은 의료급여 과다·과소 이용자의 의료급여 재정절감 및 의료남용 방지, 장애인보장구의 적정지원과 사후관리 체계개선, 수급권자 수 대비 채용된 의료급여 관리사의 무기계약 전환 등 의료급여사업의 재정안정화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달성·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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