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후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전 부위원장이 14일 21세기 스포츠포럼(상임대표 유승희)의 '올해의 인물'에 선정됐다. 문 전 부위원장은 육상선수권대회를 역대 최대, 최고의 대회로 개최해 스포츠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 높인 공을 인정받았다.
21세기 스포츠포럼은 스포츠 비전과 정책 방향 제시, 평생 체육을 위한 지역사회 운동 전개를 위해 학계와 언론계, 경기인과 경영인들이 1998년 발족한 단체로, 매년 올해의 인물을 선정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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