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하균의 11년 전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금은 모이기 힘든 톱스타 네 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배우 신하균을 비롯해 이영애, 송강호, 이병헌과 박찬욱 감독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이는 지난 2000년 개봉한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무대 인사 당시의 모습으로 배우들의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 누리꾼은 '지금 저 네 사람을 모아놓고 영화를 찍으려면 제작비가…'라며 톱스타들의 위엄을 세웠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하균 미소 보니 안구정화", "한 번에 모이기 힘든 조합이다", "공동경비구역 JSA에 톱스타 다 있네", "다들 풋풋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하균은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브레인'에서 이강훈역으로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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