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무을탑라이스 생산단지

최고 쌀생산 프로젝트 대상 수상

구미시 무을탑라이스 생산단지(회장 전용조)가 '2011년 대한민국 최고 쌀생산 프로젝트 탑라이스 평가'에서 대상인 국무총리상(사진)을 받았다.

탑라이스 평가는 농촌진흥청이 단백질 함량 6.5% 이하의 완전한 쌀, 95% 이상의 최고 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실시해오고 있는 쌀 프로젝트 사업이다.

무을탑라이스는 면적 58㏊ 300필지에 일품벼를 생산하는 등 2008년부터 최고 쌀 생산단지를 운영해 2009년에는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또한 최고급 쌀 생산을 위해 100여 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품질 쌀생산 기술 교육, 운영위원회의를 통한 투명경영, 생산현장 심사, 병해충 공동방제, 우수단지 현장 견학 등을 실시하고 있다.

무을탑라이스 생산단지는 현재 우수농산물생산제도인 GAP 인증을 받은 도정시설을 갖추고 조방낙지, 구미1대학, 선산휴게소 등 전문식당에 납품하고 있다.

구미'전병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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