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집단 LUZ의 자선기금마련 기획전이 15일까지 중구 봉산동 카페 사과나무에서 열린다. 정성태, 김규형, 박순경, 박종하, 우재오, 장인환은 올해로 3회째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의 행사로 진행해왔다.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흔한 풍경을 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포착해낸 작품부터 디지털 사진, 정통적 필름 작업 등 다양한 기법과 방식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소품 위주로 작품을 제작해 부담없이 작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010-475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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