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45) 신임 구룡포 한얼향우회장은 "어린이날기념대잔치와 하절기 방역활동, 자매해병부대와 구룡포수협과 함께하는 구룡포항 대청소 등 한얼이 30여 년째 하고 있는 지역봉사사업들을 더욱 알차게 지속시켜 나가며 바람직한 지역사회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구룡포 출신인 김 회장은 통영수산전문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현대해상화재보험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한얼향우회에 입회해 감사, 수석이사, 내무부회장을 역임했다.
포항·이상원기자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