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의 여자 1호가 몰표를 받아 화제다.
지난 4일 SBS '짝'은 20기 '모태솔로 특집' 방송을 하였다.
이날 출연한 여자 1호는 "어머니의 신청으로 애정촌에 들어왔다. 곧 태어난 지 10,000일이 되는데 우스갯소리로 모태솔로는 10,000일이 되는 날 승천한다더라. 그 전에 짝을 찾고 싶다" 며 인사했다.
장서희를 닮은 외모의 여자 1호는 첫 도시락 선택에서 3명으로부터 몰표를 받았다.
여자 1호 몰표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장서희 닮아서 깜짝 놀랐어", "왜 모태솔로였는지 이해가 안 가", "짝 도시락 선택에선 역시 외모가 중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1호는 "남자한테 고백은 많이 받아봤다"며 "한 사람과 연애를 하더라도 오래 만나 결혼하고자 하는 바람이 있어 남자를 만나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한 것 같다"며 모태솔로인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