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임수동에 사무실을 둔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서부지부가 올해부터 경북지역본부로 승격됐다.
또 기존 경북동부지부(포항) 외에 경산에 경북남부지부가 신설됐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이번 조직 개편은 현장책임경영 확립을 위한 것이며, 3개 광역본부(수도'중부'남부권) 중 대전의 중부권 광역본부가 대구'경북'충청'강원지역을 총괄하게 된다.
김상만 경북지역본부장(사진)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현장 조직의 권한이 크게 강화돼 보다 빠른 의사결정으로 중소기업들에게 신속한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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