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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건설, 1천억원 마련 유상증자…정몽원·KCC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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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만주 유상증자

한라건설은 운영자금 1천억원 마련을 위해 보통주 819만6천730주를 새로 발행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정몽원 최대주주 본인과 ㈜KCC, 계열사인 ㈜마이스터 등을 상대로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신주는 보호예수되지 않으며 주당 발행 예정가격은 1만2200원이며 확정발행가는 2012년 1월17일 결정되어 1월18일 공시할 예정이다.

또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만도의 주식 45만주를 855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뉴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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