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개미 탄생 "혹개미 애벌레에 성장호르몬 투입!"
보통 개미들보다 월등히 큰 일명 '헐크 개미'가 화제다.
지난 8일 복수 외신은 "캐나다의 맥길 대학교 이합 아부헤이프 생물학 교수와 연구팀이 혹개미 애벌레에 성장 호르몬을 주입해 헐크 개미를 탄생시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혹개미 애벌레에 성장호르몬을 투입, 보통 개미보다 훨씬 큰 몸집과 위턱을 자랑하는 헐크 개미를 만들어냈다. 당초 연구진은 혹개미를 연구하다 무리에서 유난히 크기가 큰 개미들을 발견해 이 큰 개미를 인공적으로 만들기 위한 연구에 돌입했다.
이에 이합 아부헤이프 교수는 "이번 연구는 개미의 진화를 규명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며 연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물리면 정말 아플 듯", "나는 인공적으로 뭔가를 만들어내는 변종 생물체 너무 무섭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