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헐크 개미 탄생 "혹개미 애벌레에 성장호르몬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헐크 개미 탄생 "혹개미 애벌레에 성장호르몬 투입!"

보통 개미들보다 월등히 큰 일명 '헐크 개미'가 화제다.

지난 8일 복수 외신은 "캐나다의 맥길 대학교 이합 아부헤이프 생물학 교수와 연구팀이 혹개미 애벌레에 성장 호르몬을 주입해 헐크 개미를 탄생시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혹개미 애벌레에 성장호르몬을 투입, 보통 개미보다 훨씬 큰 몸집과 위턱을 자랑하는 헐크 개미를 만들어냈다. 당초 연구진은 혹개미를 연구하다 무리에서 유난히 크기가 큰 개미들을 발견해 이 큰 개미를 인공적으로 만들기 위한 연구에 돌입했다.

이에 이합 아부헤이프 교수는 "이번 연구는 개미의 진화를 규명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며 연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물리면 정말 아플 듯", "나는 인공적으로 뭔가를 만들어내는 변종 생물체 너무 무섭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