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태양 인맥 과시 "트러블 메이커-틴탑-다듀까지! 폭풍인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태양 인맥 과시 "트러블 메이커-틴탑-다듀까지! 폭풍인맥"

카오스의 멤버 박태양이 폭풍인맥을 과시해 화제다.

최근 카오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박태양이 여러 연예계 선배 가수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러블 메이커의 현아와 장현승, 틴탑의 C.A.P 그리고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다양한 포즈로 폭풍인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박태양의 인맥 과시에 대해 "곧 연예계 마당발 되겠다", "박태양의 폭풍 인맥이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카오스는 현재 첫번째 싱글 '그녀가 온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