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보건소 설 명절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 대책 수립 시행

대구 북구 보건소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1월21일부터 1월24일까지 연휴기간 중 비상 진료반 4명(의사1, 간호사1, 운전요원1, 행정요원1)을 편성하여 09:00부터 18:00까지 비상진료를 실시하고 야간 응급환자의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야간 당직반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의료기관 61개소, 약국 179개소가 진료 및 의약품 판매에 참여하며, 종합병원2개소 및 응급실운영 의료기관 6개소는 응급실 전담의사가 근무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의 환자 진료에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한다.

또한,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및 의약품 판매 약국을 전화(☎665-3204, ☎665-2222, ☎1339)로 안내하고 있으며 북구보건소 및 북구청 홈페이지, 1339 대구응급 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에도 확인 할 수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