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보건소 설 명절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 대책 수립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 보건소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1월21일부터 1월24일까지 연휴기간 중 비상 진료반 4명(의사1, 간호사1, 운전요원1, 행정요원1)을 편성하여 09:00부터 18:00까지 비상진료를 실시하고 야간 응급환자의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야간 당직반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의료기관 61개소, 약국 179개소가 진료 및 의약품 판매에 참여하며, 종합병원2개소 및 응급실운영 의료기관 6개소는 응급실 전담의사가 근무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의 환자 진료에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한다.

또한,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및 의약품 판매 약국을 전화(☎665-3204, ☎665-2222, ☎1339)로 안내하고 있으며 북구보건소 및 북구청 홈페이지, 1339 대구응급 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에도 확인 할 수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