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시카 동해 과거 "같은 소속사니까 친했겠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시카 동해 과거 "같은 소속사니까 친했겠지?"

아이돌그룹 소녀시대 제시카와 슈퍼주니어 동해의 다정한 과거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16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제시카와 동해의 과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제시카와 동해가 나란히 머리를 맞대고 찍은 셀프 카메라 사진으로 제시카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동해의 입술을 삐죽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끌고있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좀 잘 어울리는 듯?" "선남 선녀구나!" "같은 소속사니까 친했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