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시카 동해 과거 "같은 소속사니까 친했겠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시카 동해 과거 "같은 소속사니까 친했겠지?"

아이돌그룹 소녀시대 제시카와 슈퍼주니어 동해의 다정한 과거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16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제시카와 동해의 과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제시카와 동해가 나란히 머리를 맞대고 찍은 셀프 카메라 사진으로 제시카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동해의 입술을 삐죽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끌고있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좀 잘 어울리는 듯?" "선남 선녀구나!" "같은 소속사니까 친했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