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왕 62세 반전 몸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모델급 몸매!"
세계적인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베라 왕(Vera Wang)의 몸매가 연일 화제다.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유명한 베라왕(Vera Wang)은 최근 자신의 LA 저택 수영장에서 촬영한 패션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화보에서 오프 숄더 블랙 수영복 차림으로 나이를 가늠 할 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전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군살 없는 개미허리와 조각 같은 늘씬한 각선미는 62세가 아닌 26세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한편 이를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정말 관리 열심히 하셨나보다", "얼굴도 예쁘고 분위기 있는데 몸매까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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