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라왕 62세 반전 몸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모델급 몸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라왕 62세 반전 몸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모델급 몸매!"

세계적인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베라 왕(Vera Wang)의 몸매가 연일 화제다.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유명한 베라왕(Vera Wang)은 최근 자신의 LA 저택 수영장에서 촬영한 패션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화보에서 오프 숄더 블랙 수영복 차림으로 나이를 가늠 할 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전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군살 없는 개미허리와 조각 같은 늘씬한 각선미는 62세가 아닌 26세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한편 이를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정말 관리 열심히 하셨나보다", "얼굴도 예쁘고 분위기 있는데 몸매까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