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휘트니 휴스턴 파산 "이혼-마약중독 이어 100달러 구걸 신세로 전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휘트니 휴스턴 파산 "이혼-마약중독 이어 100달러 구걸 신세로 전락"

세계적 팝스타 휘트니 휴스턴이 파산했다.

팝의 여왕으로 유명한 휘트니 휴스턴이 현재 지인들에게 단 100달러를 빌려 생활할 정도로 빈곤한 상태임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는 지난 2007년 가수 겸 작곡가 바비 브라운과 이혼한 휘트니 휴스턴은 음주와 마약중독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이 같은 생활이 파산에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그녀의 딸까지 마약에 중독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머라이어 캐리와 견줄만한 최고의 가수였는데!". "어서 재기에 성공 하시길!", "마약복욕으로 목 까지 상했다던데 다시 좋은 음악으로 만날 수 있을까… 안타깝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