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휘트니 휴스턴 파산 "이혼-마약중독 이어 100달러 구걸 신세로 전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휘트니 휴스턴 파산 "이혼-마약중독 이어 100달러 구걸 신세로 전락"

세계적 팝스타 휘트니 휴스턴이 파산했다.

팝의 여왕으로 유명한 휘트니 휴스턴이 현재 지인들에게 단 100달러를 빌려 생활할 정도로 빈곤한 상태임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는 지난 2007년 가수 겸 작곡가 바비 브라운과 이혼한 휘트니 휴스턴은 음주와 마약중독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이 같은 생활이 파산에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그녀의 딸까지 마약에 중독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머라이어 캐리와 견줄만한 최고의 가수였는데!". "어서 재기에 성공 하시길!", "마약복욕으로 목 까지 상했다던데 다시 좋은 음악으로 만날 수 있을까… 안타깝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