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4개 병아리 "잇따른 유전자 변형 동물 출연에 불안감 상승"
칠레에서 다리가 4개나 달린 병아리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라세군다(La Segunda)' 등의 복수 칠레 언론들은 "칠레 칠랸의 한 농장에서 다리가 네 개 달린 병아리가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 속 병아리는 여느 병아리와 비슷한 모습이지만 두 다리 아래쪽에 다른 다리 2개가 더 달려있는 모습이다.
한편 조류 전문가는 "쌍란이 부화 과정에서 다른 한 마리 병아리가 다른 병아리로 흡수되면 돌연변이로 태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지만 전 세계 누리꾼들은 방사능 오염 등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잇따른 유전자 변형 동물의 출연에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