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윤영 삼봉병원장, 영주 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윤영(41) 영주 삼봉병원 원장이 30일 영주에서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덕영 예비후보와 사촌지간이며 한나라당 경북도당 디지털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나란히 맡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이 원장은 "사촌 형인 이덕영 후보와는 사전 조율을 하지 않았다"며 "공정한 경선일 때는 승복하겠지만 불공정한 경선일 때는 무소속도 불사하겠다"고 주장했다. 또 "영주가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과 유서 깊은 문화를 현대적으로 응용해 백년대계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영주 봉현남부초교'풍기중'영주중앙고를 졸업하고 한림대 의대'동국대'성균관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성균관대 대학원 강사, 나경원 서울시장후보 조직특보, 한국유교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