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43cm 엄지공주녀 "기성복 아닌 아동복 구입!"

143cm 엄지공주녀 "기성복 아닌 아동복 구입!"

143cm 엄지공주녀가 화성인에 등장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143cm의 엄지공주녀 송수빈씨가 화성인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을 관심을 모았다.

이 날 송수빈씨는 "지금 키가 고등학교 때 키다. 아빠가 키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며 "아빠와 함께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희망이 없다고 성장판이 닫혔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고등학교 3학년 때 성장판이 닫혔단 말을 듣고 충격 받아서 펑펑 울었지만 그 후로는 너무 좋다"라며 "이제 이미 키가 안 큰다는 걸 알아버려서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또한 그녀는 "기성복에서 사면 옷을 줄여야 하고 그러면 돈도 2배로 들기 때문에 아동복 매장에서 옷을 산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