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애인재활협회(협회장 남상만)는 12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전'을 연다. 지역출신으로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8명의 서양화가를 초대해 기금마련전으로 여는 이번 전시는 소외된 이웃이 행복을 느끼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열린다. 강주영, 김광한, 김동진, 노태웅, 안광식, 양성훈, 장기영, 장민숙의 작품이 전시된다. 작품판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053)420-8013.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