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려운 이웃돕기 사랑의 쌀 전달

- 한국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 독거노인 등 '사랑의 쌀 나누기'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한국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는 2월 15일 경상북도 보건복지여성국 사회복지과를 방문하여 농촌지도자회원들이 불우이웃성금으로 적립한 공동모금액으로 쌀을 구입하여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모자 결손가정 등 22개시군 100가구에 나눠주고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한국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 강중진 회장은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주변의 소외 계층과 불우한 이웃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 돕기를 확대하여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채장희 원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한국농촌지도자경상북도농촌지도자연합회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쌀을 구입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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